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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철구 아내 외질혜, 시상식 실물 기사사진에 분노→셀카 영상 공개 “얼굴 슬라임처럼 무너져내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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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아프리카TV BJ 외질혜가 시상식에서 찍힌 기사사진에 분노했다.

’2018 BJ 어워드 아프리카TV 페스티벌’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외질혜는 버라이어티 BJ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군 복무 중인 남편 철구를 대신해 최고의 기록 콘텐츠상을 대리수상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이 투턱으로 나온 기사사진들을 올리며 분노했다.

외질혜는 “아 다이어트 할게요^^ 기자사진 마다 이런거 보면 이렇게 생긴게 맞나봄”이라고 쓴 뒤 “아니 내 셀카영상은 이런대 기자사진은 투턱 뭐냐고 뜽질나게 #아니#기사사진은#왜#얼굴이#무너져내림?#뭐#슬라임이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외질혜 인스타그램
외질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는 외질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외질혜는 잘 나온 기사사진과 팬의 직찍을 올리며 투턱설(?)을 해명했다.

1995년생인 외질혜의 나이는 25세. 1989년생으로 31세인 철구와는 6살 차이가 난다.

2014년 처음 만나 그해 12월 딸 연지 양을 낳은 철구와 외질혜는 지난 2016년 11월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1일 입대한 철구는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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