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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흑백사진도 감출 수 없는 미모…‘미소에 심쿵’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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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권현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권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소중하고 감사했던 올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멋진 모습과 함께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 더욱더 높게 뛸 수 있도록 잠시 쭈그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권현빈 인스타그램
권현빈 인스타그램

특히 흑백으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새해에 드라마 해주세요~♥”, “올해도 함께하자♥”, “오빠 보고 싶어요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현빈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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