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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 ‘한파’ 기승…아침기온 대부분 영하권 ‘매울 추울 것’ 예상, 전국날씨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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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전국이 맑겠지만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매우 춥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0도에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은 -9도, 철원 -16도, 부산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다소 낮은 -2~7도로 예상된다.

새해 첫 출근길 모습 한파주의보 / 연합뉴스
새해 첫 출근길 모습 한파주의보 / 연합뉴스

2일 기상청은 “중부 지방과 일부 경북 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표 중”이라며 농,축,수산물 관리, 수도관 동파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은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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