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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2018 KBS 연예대상’ 인기상 수상…샘해밍턴은 최우수상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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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윌리엄, 벤틀리가 ‘2018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2018 KBS 연예대상’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날 윌리엄과 벤틀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인기상을, 샘해밍턴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방송 다음 날인 23일 샘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은 인기상 받고. 난 최우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상식에 참석한 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샘해밍턴, 샘해밍턴-벤틀리 / 샘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샘해밍턴, 샘해밍턴-벤틀리 / 샘해밍턴 인스타그램

특히 수트를 입어 더욱 깜찍해진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윌리엄은 2016년 7월 12일, 동생인 벤틀리는 2017년 11월 8일 태어났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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