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하트시그널 시즌2’ 김장미-오영주, 종영 후에도 돈독한 우정 과시…“2018년에 받은 복 덩어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1.01 20: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김장미가 오영주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김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에 받은 복 덩어리 재호랑 셋이 사진 찍은게 없어서 아쉬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찾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미는 오영주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우정 영원히” “둘다 걸크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미와 오영주는 지난해 종영한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