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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최민환, 아들 재율이와 전하는 새해 인사…“더 잘해나갈게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1.0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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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가 아들 재율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정말 기쁜일도 많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정말 행복했습니다ㅎㅎ 걱정보다 더 잘해나갈게요!!좋은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 화이팅!”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재율이 모습이 담겼다.

최민환 인스타그램
최민환 인스타그램

그는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 율희는 22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5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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