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후의 명곡’ 박기영,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걸크러쉬 터지는 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01 15: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불후의 명곡’ 박기영이 카리스마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최근 박기영은 자신의 SNS에 “늘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함께 “2018국악 판타지” 송년음악회 공연하였습니다. 행복한 연주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짙은 눈화장과 은색 숏컷 헤어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그의 명품 콧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기영 SNS
박기영 SNS

이에 네티즌들은 “누나 연말 넘 바쁜거 아닌가요”, “언제나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박기영의 나이는 42세로 지난 2017년 탱고무용수 한걸음씨와 재혼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