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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결혼 후 귀여워진 모습 ‘두 사람 나이차이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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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일상을 전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2019#황금돼지띠 #신년운세 봐드리께윱#꺼비신#광대신 하루에 열명이상 못봐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복을 입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잘 어울리는 이들 부부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 SNS
홍현희 SNS

이에 네티즌들은 “현희언니 보려구 아내의 맛 보고있는데 너무 재밌어요”, “귀여우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제약회사 출신으로 제이쓴과 지난 2018년 10월 21일 결혼했다.

홍현희의 나이는 38세, 제이쓴의 나이는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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