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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20살 앞두고 연말 인사 전해…‘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것 ’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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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새론이 20살 성인이 되기 전 마지막 연말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갸름한 턱선, 단정한 머리로 미모를 뽐낸 그에게서 20살의 성숙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너무 예뻐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김새론은 최근 영화 ‘동네 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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