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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새해 인사로 근황 공개…잘생김+중저음 꿀보이스 ‘여심저격’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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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김시후가 2019년 신년인사로 근황을 전했다.

2018년 12월 31일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잘생김 덕지덕지 김시후 배우가 전하는 새해인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시후는 “안녕하세요. 김시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요. 벌써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며 “새해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화목하길 바랍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시후 새해 인사 영상 캡처 / 그라앙세엔터테인먼트
김시후 새해 인사 영상 캡처 / 그라앙세엔터테인먼트

그는 ‘친절한 금자씨’, ‘써니’, ‘소녀’, ‘베테랑’, ‘커터’ 등 16년 동안 대한민국 흥행 감독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했다. 또한 지난 11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제대했다.

이번 신년인사로 김시후의 여전한 잘생긴 동안 외모와 더욱 늠름해진 자태가 공개되 앞으로 2019년 그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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