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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로미나, “올해 진짜 잘 될 것 같은 느낌”…미모의 외국인 트로트 가수 그녀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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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미모의 외국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가 출연했다.

1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독일 국적의 트로트 가수인 방송인 로미나가 패널로 출연해 독일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노래솜씨를 뽐내는 등 활약을 펼쳤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방송 캡처

로미나는 “너무 좋았다. 일단 새해 첫날부터 이렇게 같이 방송할 수 있어서 너무 세련된 느낌 들고 너무 좋았다. 왠지 올해 진짜 잘 될 것 같은 느낌 들고 너무 감사드린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미나는 현재 나이 33세의 신인으로 한국에 온 지는 10년째이며 4년 전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지난 여름에 첫 음반으로 미니앨범 ‘상사화’를 발표했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는 평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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