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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안현모, 기품 넘치는 드레스 자태…라이머 반할 만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0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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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최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이목을 끈 통역사 안현모의 사진 한 장이 화제다. 

과거 안현모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단숨에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외모 실력 키 몸매 모두 눈부셔요”, “너무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1984년생인 안현모의 나이는 올해 36세. 

안현모는 지난해 9월 가수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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