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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종영 소감 전하며 “드디어 끝났어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1.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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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자신의 SNS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사랑 드디어 끝났어요 세나는 #징역10년 감옥에 가니 마음이 편했어요 휴...감옥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고통스러웠던 시간들 이제 안녕..모두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때문에 힘냈어요 #2019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빵가족 으로 마무리 #감옥 #김일우 #안승훈 #심지호 #정소영 #홍수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김일우, 안승훈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끝까지 사랑‘은 총 104부작으로 작년 12월 31일 방영 종료됐다. 

홍수아는 1986년 6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끝까지 사랑’에는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김하균 등 출연했으며 홍수아는 극 중 ‘강세나’역으로 활약을 펼친다.

‘끝까지 사랑’의 줄거리는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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