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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닮은 강아지는 달라도 ‘멍뭉이상’ 스타 3인방,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방탄소년단(BTS) 지민-전현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3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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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각자 너무나도 다르게 생긴 세명의 스타들이 모인 이유가 있다.

이들은 모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강아지를 닮았다고 거론이 된 인물들이다. 

각각의 생김새도 , 닮은 강아지도 다르지만 ‘멍뭉이상(?)’의 공통점을 가진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 방탄소년단(BTS) 지민, 전현무에 대해 알아보자.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방탄소년단(BTS) 지민-전현무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방탄소년단(BTS) 지민-전현무/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첫번째 주인공,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

워너원 강다니엘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워너원(Wanna One)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여심 남심 할 것 없이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아 1위를 차지했다.

이후로 그는 워너원의 센터로 등극해 2017년 8월 7일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그는 대형견 같은 멍뭉미를 갖추고서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먹방이면 먹방, 어느 분야에서도 빠지지 않는 대세 아이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웃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영락없는 대형견으로 변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사모예드’를 연상케 한다.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Wanna One)은 약 1년 6개월이라는 활동 기간을 마지막으로 올해 12월 31일 해체한다. 

그 누구보다 올 한 해를 빛낸 스타 중 한 명으로 강다니엘의 행보가 앞으로 기대되는 바이다.

 

두번째 주인공 방탄소년단(BTS) 지민.

방탄소년단(BTS) 지민/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방탄소년단(BTS) 지민/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2013년 6월 13일, 10대에서부터 20대들이 사회적 편견과 억압을 받는 것을 막아내고 당당히 자신들의 음악과 가치를 지켜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가진 채 데뷔했다.

데뷔 초 말랑말랑한 볼살을 자랑하며 ‘망개떡’이란 귀여운 별명을 탄생시킨 그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했다.

2015년 ‘I NEED U’,‘RUN’활동으로 어딘가 위태롭고 미성숙한 청춘을 표현하며 점점 살이 빠지기 시작한 지민은 1년 뒤 2016년 5월‘불타오르네’를 통하여 이목구비를 제외하고서  살이란 찾아볼 수 없는 날렵한 턱 선을 자랑하며 온전한 남자로 변신했다.

하지만 살이 빠졌다고 귀여움까지 사라졌으리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팬들(ARMY) 사이에서 ‘모태 애교쟁이’로 존재 자체가 귀여움이라고 불리는 지민은  2017년 9월 앨범 ‘LOVE YOURSELF’인트로 ‘Serendipity’티저를 통해 ‘삼색강냥이’란 별명을 얻었다. 

그 이유인즉슨 다음은 실제 지민이 부른 ‘Serendipity’속 가사 중 일부다. ‘난 네 삼색 고양이 널 만나러 온 Love me now touch me now’.

고양이든 강아지든 한 가지로 정의할 수 없는것은 지민의 무한한 매력 때문. (과거 2013년 6월 1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지민이 올린 ‘매력..있나?’게시글 참조)

무대 위 날카로운 모습이 고양이 같다면 무대 아래의 모습은 복실복실한 털을 자랑하며 웃는 ‘포메라니언’을 연상케 한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BTS)은 2018년 5월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8월 ‘LOVE YOURSELF 結 ‘Answer’발매를 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월드스타로 성장해가고 있는 이들 역시 2019년이 기대되는 스타다.

 

마지막 주인공 전현무.

전현무/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전현무/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전현무는 지난 2003년 YTN 앵커로 데뷔해 2018년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할 만큼 만능 예능인으로 거듭났다.

만능 예능인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인 그는 강아지 닮은 연예인 중 가장 싱크로율이 높을 정도로 ‘시츄’와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지난 2월 한혜진과의 연애를 시작한 그는 일도 사랑도 모두 쟁취한 남자다.

앞서 그는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방송에서 한혜진과의 대화나 눈빛 교환 등이 이전 방송과 비교하면 현저히 줄어들었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단순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9일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한혜진은 “제가 힘들고 지칠 때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 씨와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연인 전현무를 언급해 다시 한번 결별설을 깔끔하게 일축시켰다.

올 한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도 사랑도 쟁취한 야망 있는 ‘시츄’같은 남자 전현무, 그 역시 2019년이 기대되는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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