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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류원정, 연말에도 예쁨 과시…‘인형인 줄 알았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3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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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트로트가수 류원정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류원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이 안양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류원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류원정 인스타그램

특히 더욱 예뻐진 류원정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1994년생인 류원정의 나이는 25세. 

현재 류원정은 ‘복덩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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