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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 FM’ 정상근 기자, 올해의 숫자는? “‘숫자 129와 5‘ 미투 서지현 검사와 갑질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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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김영철의 파워 FM’ 정상근, 권애리 기자가 ‘올해의 숫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김영철의 파워 FM’에서는 정상근 기자와 권애리 기자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2018년 ‘올해의 숫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정상근 기자는 ‘129와 5’라고 밝혔다.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정상근 기자는 129의 의미를 “미투 서지현 검사” 이어 “5의 의미는 갑질논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항공 조현민, 양진호 엽기적 갑질, ‘공항 갑질’ 김정호 등이 충격을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 FM’은 SBS 파워FM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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