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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무비월드’ 영화공작소, ‘도어락VS완벽한 타인’ 집안에서의 공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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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도어락’과 ‘완벽한 타인’가 나왔다.
 
29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영화 공작소’코너에서는 ‘도어락’과 ‘완벽한 타인’을 소개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도어락’은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오고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 보고 그 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도어락소리에 공포감에 휩싸였다.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경민은 직접 실체를 쫓기로 했다.
 
또 ‘완벽한 타인’은 40년 지기 친구들이 석호(조진웅)의 집에 부부동반으로 모였다.
 
철 없는 바람둥이 준모(이서진)와 그의 아내 세경(송하윤) 그리고 변호사 태수(유해진)와 그의 아내 수현(염정아), 영배(윤경호)를 석호와 석호의 아내 예진(김지수)이 맞이 했다.
 

이들은 스마트폰은 개인의 삶을 그대로 닮은 블랙박스라면서 월식이 일어나는 동안 휴대폰으로 오는 전화, 메세지, 메일, SNS내용을 공개하자고 제안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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