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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송혜교 주연 드라마 ‘남자친구’ 결방, 시청자 아쉬움 달래줄 “싱그러운 진혁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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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박보검-송혜교 주연 드라마 ‘남자친구’ 9회가 결방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7일 tvN 공식 SNS에는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진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비니를 쓴 채 어딘가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싱그러운 그의 미소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N 공식 SNS
tvN 공식 SNS

이에 네티즌들은 “과거의 진혁이도 지금의 진혁이도 역시~~~”, “박보검 비니 넘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휴방으로 결방된 드라마 ‘남자친구’ 9회는 2019년 1월 2일 방송된다.

박보검과 송혜교가 출연하는 드라마 ‘남자친구’ 8회까지의 시청률은 9.2%다.

박보검은 올해 나이 26세, 송혜교는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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