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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마이크로닷,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서 공개한 아이스박스 “다금바리보다 귀한 어종 가득” 능력치 자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2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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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마이크로닷이 ‘부모 사기 논란’에 홍수현과도 결별설에 이어 잠적설이 돌아 연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9월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은 사상 최대 크기의 생선을 공개했다.

마이크로닷은 또 다른 낚시왕으로 불리는 이태곤을 시종일관 견제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또한 “이태곤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가져왔던 거대한 어종보다 더욱 큰 생선을 가져왔다.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는 크기다”라며 모두를 기대하게 했다. 

이날 공개된 마이크로닷의 아이스박스에서는 완도에서 갓 올라온 무늬오징어, 전복, 다금바리보다 귀한 어종이 등장해 프로 낚시꾼의 위상을 증명했다. 

마이크로닷은 “나에게 전복은 매일 먹는 시리얼과 같다”라며 힙합 래퍼의 능력치를 자랑했다. 

MC들 역시 “이태곤의 냉장고는 구멍가게였다”며 냉장고에서만큼은 마이크로닷의 손을 들어주었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한 사람의 계정을 팔로우해 근황이 포착됐다.

이로써 그의 잠적설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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