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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 두 딸과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이브 ‘아내 백아영이 반한 자상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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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오정태가 두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최근 오정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친구까지 밥사주며 산타에게 받고싶은 선물 떠보는중..오늘도 몰래 이마트 다녀와야겟따~ 메리 크리스마스~ #말하고싶다 #내가산타다 #딸바보 #싼거말해줘 #큰딸도있다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절 #오정태 #갑질이야 #기본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딸 정우, 둘째 딸 채우와 함께 외식 중인 오정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정태 인스타그램
오정태 인스타그램

특히 딸들을 챙기는 오정태의 자상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1976년생인 오정태의 나이는 43세. 1984년생으로 35세인 백아영과는 8살 차이가 난다.

지난 2009년 5월 결혼한 오정태와 백아영은 같은해 11월 첫째 딸 정우 양을, 2012년 1월 둘째 딸 채우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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