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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7회 선공개 영상 업로드…‘위너 김진우가 지목한 원픽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8.12.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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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YG보석함’ 7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는 V라이브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박정우, 하루토 유닛의 무대가 예고된 ‘YG보석함’ 7회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박정우, 하루토는 각각 뛰어난 보컬과 랩 실력을 자랑하는 연습생으로 월말평가 때부터 주목받으며 1차 데뷔조에 합류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1:1 자리 바꾸기’ 경연에서 김연규와 케이타에게 데뷔조 자리를 내줘야 했다.

‘YG 보석함’ 7회 선공개 영상 컷 / YG 엔터테인먼트
‘YG보석함’ 7회 선공개 영상 캡처

15세 동갑내기 박정우, 하루토는 ‘2:2 유닛 자리 바꾸기’ 경연을 앞두고 팀을 이뤘다.

데뷔조가 아닌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도전하는 입장이었지만,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기대를 받았다.

박정우, 하루토는 위너가 특별평가단으로 참가한 영상평가에서 헤드폰을 씌워주는 영화의 명장면을 패러디했고,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하정우’ 라고 재치있게 유닛명을 소개했다.

위너 김진우는 이들의 소개 영상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강승윤과 송민호는 “진우 형 취향저격인데?” “진우형 원픽” 이라며 미소 지었다.

박정우, 하루토는 도전 유닛 선발 영상평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2:2 유닛 자리 바꾸기’ 대결 도전 유닛으로 선발됐다.

두 사람은 유닛 소개 영상만큼이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서로 화음을 맞추며 끈끈한 호흡을 보여줬다.

‘2:2 유닛 자리 바꾸기’ 경연 무대에 나선 두 사람은 연습 때처럼 하나가 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로의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흥겨운 무대를 예고해 두 사람이 다시 데뷔조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YG보석함’ 7회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VLIVE에 방송된 뒤 자정 JTBC2, 유튜브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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