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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간호사’ 장희령, 트리 앞 겨울 훈녀…‘첫사랑의 아이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8.12.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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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갑툭튀 간호사’ 장희령이 트리 앞에서 훈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장희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희령 인스타그램
장희령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희령은 트리 앞에서 도톰한 머플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머플러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이뻐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장희령은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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