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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마당’ 전라북도 고창 갯벌에 청정 김 있다, 지주식 김이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2.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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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26일 ‘생생정보마당’에서는 전라북도 고창군의 갯벌을 찾았다.

이곳에는 겨울 제철을 맞아 지주식 김을 따고 있었다.

지주식 김이란 바다에 꽂아둔 대나무 기둥에 김발을 묶어 썰물에 광합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양식 김을 말한다.

주지식은 막대를 박아서 그물을 달아놓는다는 뜻이라고 한다. 

충분한 광합성으로 깊은 맛을 낸다고 하는데 김 생산량 중 단 10%만 차지하는 특별한 방식이다.

12월~3월이 제철이라고 하는데 2013년 유네스코에서 생물권 보전지역으로도 지정됐다.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이제 공장에 들어온 갓 수확한 김을 세척하고 말릴 차례다. 김이 짜기 때문에 물로 세척한다고 한다.
 
남은 물기는 기계로 짜낸다.

밀물 시간 때문에 작업 현장은 꽤 분주했다.

5시간을 투자해 수확한 김은 30t에 이른다고 한다.

MBN ‘생생정보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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