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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강은탁-남기애, 홍수아에게 와이비시티 사기 매각…박지일 죽음의 ‘사이다 복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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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홍수아가 강은탁과 남기애에게 사기를 당하고 폭언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세나(홍수아)는 코지에게 사기를 당한 것을 알고 모든 일을 정한(강은탁)이 꾸몄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정한(강은탁)과 함께 있는 내게 사기 쳐서 받은 돈을 주식해서 4배로 불렸다며? 고맙다. 왜? 믿어지지 않지? 나도 그랬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세나(홍수아)는 놀란 얼굴로 “내가 너희들 가만히 둘 것 같아. 다 고발할거야”라고 하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정한(강은탁)은 “그러려면 직접 경찰서에 가야 하는데 가서 뭐라고 하려고? 너는 해외로 나갔어야했다. 뭐하러 다시 왔냐?”라고 물었다.
 

또 정한(강은탁)은 와이비시티를 매입한 것을 방송에 알리며 정회장(안승훈)이 손 쓸 수 없게 만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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