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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진세연, 빨간 모자로 더한 깜찍함…“오늘도 예쁨”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2.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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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진세연이 상큼한 미모를 드러냈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미소 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빨간 모자를 착용한 채 인사를 전한 모습이다.

지난 2010년 방영된 SBS ‘괜찮아, 아빠딸’로 브라운관에 첫 등장한 진세연은 이후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진세연은 MBC에서 2019년 2월 방송 예정인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 촬영에 한창이다. ‘아이템’은 소중한 사람을 간절하게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와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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