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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터 캣’, 억만장자 CEO 고양이가 되다?…그 결말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2.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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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미스터 캣’이 24일 오후 TV 방영된다.

‘미스터 캣’은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한 배리 소넨펠드 감독의 작품.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연간 수입 1조, 북미 최고층 빌딩의 건물주, 예쁜 아내와 귀여운 딸까지 모든 걸 가진 억만장자 CEO ‘톰 브랜드’. 가족보다 일이 우선인 워커홀릭 ‘톰’은 막내딸 ‘레베카’의 생일선물로 고양이를 사주기 위해 펫샵으로 향하게 되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묘한 인상을 풍기는 가게 주인을 만난다. 

리틀빅픽처스
리틀빅픽처스

그런데 어느 순간 가게 주인의 수상한 주문과 함께 순식간에 암흑 속에 갇힌 ‘톰’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그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는 ‘야옹~’?. 사고뭉치 고양이 복실이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영화는 네티즌 평점 8.23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미스터 캣’은 24일 오후 5시 20분부터 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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