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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흑백 속에도 빛나는 독보적 비주얼…“촬영 후 행복한 휴식”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2.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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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송다은이 독보적 분위기를 과시했다.

최근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후 행복한 휴식”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후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송다은 모습이 담겼다.

송다은 인스타그램
송다은 인스타그램

그는 흑백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독보적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분위기 대박”, “살이 너무 많이 빠지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송다은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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