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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청순한 분위기 뽐내는 일상…뽀얀 피부 돋보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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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이유비가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로수길 꽃집”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세요”, “엄마 닮아서 존예..”,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990년생인 이유비의 나이는 올해 29세이며 그의 엄마 견미리의 나이는 올해 5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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