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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한지민, 꿀 떨어지는 눈으로…‘넘치는 조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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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배지윤 기자) ‘미쓰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이목을 끄는 가운데 한지민의 일상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6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nda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조카를 안고 있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특히 꿀 떨어지는 눈빛에 조카 사랑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마 어릴때랑 너무 똑같네요”, “행복한 순간”, “저 뽀뽀는 T T”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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