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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발견’ 노을 강균성, 이지혜 출산으로 임시 DJ…천명훈과 완벽한 호흡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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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노을 강균성이 이지혜의 출산으로 ‘오후의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임시 DJ를 맡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순산한 이지혜는 5주간 ‘오후의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자리를 비우고 출산 휴가를 떠났다.

강균성을 비롯해 방송인 김태진, 모델 한혜진, 배우 임형준, 박하선이 차례대로 일주일간 임시 DJ를 맡는다.

20일 오후 MBC FM4U ‘오후의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노라조도 울고 갈 두 사람의 #슈퍼맨 누가 #행사 좀 불러주세요 #라이브 놓치신 분들은 #다시보기 24시간 #MBC라디오 #오후의발견 #오후의발견이지혜입니다 #오발 #오후의발견강균성입니다 #노을 #강균성 #오빠의참견 #NRG #천명훈 #노라조 #슈퍼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강균성-천명훈 / MBC FM4U ‘오후의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강균성-천명훈 / MBC FM4U ‘오후의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한 강균성과 천명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만 봐도 완벽한 두 사람의 호흡이 눈길을 끈다.

MBC FM4U ‘오후의발견 이지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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