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직업-나이 뛰어넘은 진심…“오빠와 나는 숙명”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20 14:3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 서수연이 이필모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이필모 뿐아니라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를 위한 서수연의 깜짝 이벤트가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은 “오빠의 119가 돼 드릴게요”라는 메시지를 바닷가에 붙이고, 깜짝 콘서트로 이필모를 눈물 짓게 했다. 이에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김동률의 답례의 곡 ‘감사’를 부르며 오열했다.

또한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쓴 편지를 직접 읽어 감동을 더했다.

TV CHOSUN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 CHOSUN ‘연애의 맛’ 방송 캡처

그는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다. 2년 전 횡단보도에서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지금까지 돌고 돌아 언젠가 만나게 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마치 우리 이야기 같다. 오빠와 나는 숙명이 아닌가 싶다. 우리는 방송으로 만났지만 카메라 밖에서도 즐겁게 만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며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이필모와는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또한 서수연의 직업은 박사과정을 밟으며 강의를 진행 중이며,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학교는 국민대학교로 밝혀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