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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INFINITE) 성종, ‘갑툭튀 간호사’로 첫 정극 도전…‘빗속 투혼’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8.12.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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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인피니트(INFINITE) 이성종 주연의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울림엔터테인먼트가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극본 정려주, 연출 안성곤, 프로듀서 최지원)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종은 빗속 투혼을 불사한 채 상대 배우를 바라보며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신과 의사로 변신한 성종은 극에서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피니트(INFINITE) 성종 / 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INFINITE) 성종 / 울림엔터테인먼트

‘갑툭튀 간호사’는 추락한 인생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게 된 한 남자와 우연한 사고로 사람들에게 깃들인 죽음을 보는 눈을 갖게 된 한 여자의 우여곡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성종은 극 중 대형 종합병원에서 승승장구하던 중 우여곡절 끝에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정신과 전문의 ‘우현우’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갑툭튀 간호사’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게 된 만큼, 가수 인피니트가 아닌 연기자로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피니트(INFINITE) 성종이 출연하는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는 22일 0시 40분 2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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