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쿨까당’ 이영미 교수, 알코올 완전 분해 시간은 마신 잔수로 계산…음주운전 피하는 비법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9 19: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대한민국 음주 음전에 대해 조명했다.
 
19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곽승준의 쿨까당-음주운전 편’에서는 술자리가 낮아지는 연말을 맞이해 음주운전의 실태와 음주운전에 관대한 한국 문화애 관해 얘기를 나눴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출연진은 도로교통공단 서울 지부 이영미 교수, 김광삼 변호사, 김완 기자가 나왔다.
 
이영미 교수는 “음주를 한 다음날에도 측정을 하면 알콜농도가 나오는데 알코올 완전 분해, 필요한 시간은 잔수로 하면 된다. 소주잔으로 8잔을 마셨으면 8시간 후에야 운전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김광삼 변호사는 “전날 과음한 술로 다음날 음주 측정을 했는데 혈중알코올농도 0.1%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주운전은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로 처벌을 강화하는 법을 만들었지만 10명 중 9명은 집행유예를 받았다”라고 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가글을 하거나, 걸리기 전에 편의점에가서 술을 마시고 지금 마셨다라고 하거나 입천장에 대고 불면 안 나온다, 담배를 많이 핀다등의 세간에 미신으로 떠도는 음주운전 피하는 비법에 대해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