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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치어리더 배수현, 넘사벽 비율+탄탄 복근…‘머슬퀸’의 위엄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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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KB손해보험 치어리더 배수현(나이 32세)이 독보적인 비율을 뽐냈다.

지난 23일 배수현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의정부 #레스기릿 #배구 보러 오세요오 #kb손해보험스타즈 #날보러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배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시선을 붙잡는다. 

배수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현 치어리더님 승요되십시요”, “승리의 요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6년차 베테랑 치어리더 배수현은 프로배구 KB손해보험,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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