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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생산국가는? 최근 미얀마 다리붕괴 사고로 드러나…‘희귀한 흙’이라는 뜻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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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최근 미얀마 북부에서 발생한 다리 붕괴사고를 계기로 중국의 미얀마산 희토류 채굴 및 수입 실태가 드러났다고 일간 미얀마 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무너져 내린 미얀마의 다리 / 연합뉴스
무너져 내린 미얀마의 다리 / 연합뉴스

희토류 생산국가인 미얀마는 석탄, 철, 구리, 아연, 니켈, 우라늄 등 주요 광물을 생산하며, 희토류 매장량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토류란 첨단 산업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재료다. 특히 반도체나 2차 전지 등에 들어가는 비철금속 광물을 뜻한다. 

희토류 / 산업통상자원부 블로그 캡처
희토류 / 산업통상자원부 블로그 캡처

희토류는 채굴·가공 과정에서 엄청난 환경오염과 인처 악영향을 불러 일으킨다. 

희토류는 백과사전에 등록된 뜻은 희유금속의 한 종류로 말 그래도 ‘희귀한 흙’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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