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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섹시 화보사진 공개…“치명적 매력 선보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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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헌팅턴 휘틀리는 나체로 코트만 살짝 걸친 모습이다. 특히 그의 육감적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인스타그램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청나게 섹시하네요!”, “사진 정말 멋지다”, “사진작가에게 박수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 출신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011년 ‘트랜스포머 3 : 다크 오브 더 문’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고, 이후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에서 열연한 바 있다.

2016년에는 연인 제이슨 스타뎀과 약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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