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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문희경, 50대 나이 잊은 아름다움…‘귀여운 매력까지’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2.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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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비디오스타’ 문희경이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문희경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인어전설 개봉 D-DAY #수능 끝나고 #퇴근 하고! 힐링하러 극장으로 혼저옵서예~~#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flyup #배우 #문희경 #moonheekyeong #영화 #movie #인어전설 #개봉 #디데이 #힐링 #더하기 #꿀잼 #극장으로_GO!”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특히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배우님 너무 좋아요~~”,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출신이며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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