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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혐의’ 동성제약, 장 초반 급락…“전일 압수수색 영향”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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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리베이트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의약품 제조업체 동성제약의 주가가 급락했다.

동성제약은 18일 오전 9시 7분 기준 코스피 시장서 전일 대비 22.4% 하락한 1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 캡처
네이버 캡처

동성제약은 지난 17일 시사저널이코노미의 보도로 압수수색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전했다.

동성제약 뿐 아니라 다른 4개 제약사 역시 수사선상에 올라있어, 이들의 주가에도 영향이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동성제약은 1957년 설립됐고, 1990년 코스피에 상장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823억 8,52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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