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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 와이프’ 서신애, 상큼함 가득한 미소 전해…“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으면 좋겠어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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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쓰 와이프’ 서신애가 상큼한 미소를 전했다.

최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환하게 웃으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서신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애 예쁘네 귀여워” “ 신애님도 행복한 하루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CF ‘서울우유’로 데뷔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미쓰 와이프’에서 서신애는 하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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