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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 바비인형 한채영, 오윤아와 함께 대기실에서 한컷…‘아름다운 둘’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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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 한채영과 오윤아의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월 23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신과의약속 #젝작발표회 #대기실에서 #promisewithgod #selfie #윤아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한채영은 오윤아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채영 인스타그램
한채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넘 아름다워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과 오윤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신과의 약속’에는 한채영, 배수빈, 오윤아, 이천희, 왕석현 등이 출연하며 줄거리는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다.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했다.

그는 1980년 9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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