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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이슬기 아나운서 “중학생 때부터 팔자주름…스트레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2.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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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7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랭킹 여기잇수다 코너에서는 피부 노화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이슬기 아나운서는 “팔자주름이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옛날 사진을 보니까 중학교때부터 있더라”라고 말했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에 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는 “이슬기 아나운서는 볼살이 너무 없다. 볼살이 너무 많거나 없을때 팔자주름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팔자주름이 생기는 다른 요인들도 설명했다.

김연진 전문의는 “코뿌리가 깊은 사람은 어릴때부터 생기기도 한다. 돌출된 입이거나 치과치료를 오래 받은 경우에도 생길 수 있고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거나 딱딱한걸 많이 드시는분도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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