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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나이 잊은 동안미모 박주미, 23년 전 신동엽과 부부 연기 재조명…‘광성하이텍’ 家 며느리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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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나이 잊은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박주미의 23년 전 모습이 재조명됐다.

16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동안미모 종결자’로 여겨지는 배우 박주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정해인 스타일로 변신해 광고를 촬영한 임원희, 김구라의 ‘왕팬’이라는 사유리의 어머니를 위해 깜작 팬 미팅을 주선한 이상민, 고향 부산에서 ‘하숙집 할머니’를 찾아 나선 배정남 2탄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박주미는 그녀의 기억에는 ‘좋은 친구들’ 같은 프로그램에서 과거 신동엽의 악의 없는 농담 한 마디에 상처를 받았다는 사연을 밝혔고, 신동엽은 자신은 ‘좋은 친구들’과 연관이 없다며 발뺌을 했다.

이에 ‘미우새’ 제작진은 지난 1995년 신동엽과 박주미가 부부 혹은 연인을 연기한 ‘TV 전파왕국’의 자료화면을 찾아 공개, 신동엽을 난처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자료화면에는 무려 23년 전 리즈시절 미모를 자랑하는 박주미와 풋풋한 신동엽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47세의 나이이며,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여인천하’ 출연 후, 연매출 700억원대의 중견기업 ‘광성하이텍’ 회장의 장남 이장원 씨와 결혼해 ‘광성하이텍’ 家 며느리로 입성, 남편과 슬하에 아들 2명을 낳았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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