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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진경이 과거 남자가 괴롭히자 구해주고…정재순은 ‘치매로 임예진 머리채 잡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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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최수종이 진경이 과거 남자가 괴롭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구해 주게 됐다.
 
16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수일(최수종)은 홍주(진경)에게 과거의 남자가 찾아와 매달리는 모습을 보게됐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수일(최수종)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남자는 수일에게 “당신이 뭔데 참견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주(진경)는 수일(최수종)의 팔짱을 끼며 “이 사람 결혼할 사람이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홍주(진경)는 수일(최수종)에게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다. 20대에서 부터 30대까지 그 사람 뒷바라지했다. 미국 유학까지 보냈는데 다른 여자와 결혼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이혼했다고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주는 “전 남편 프레드는 내가 허드슨강에 빠져 죽으려고 할때 살려줬다. 프레드는 28살이 더 많았다”라고 하며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또 금병(정재순)은 출근한 도란(유이)을 찾아 밖으로 나가서 헤메다가 양자(임예진)의 집 앞에서 양자와 만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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