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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민트 니트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남다른 비주얼로 한 컷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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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이유비가 셀카를 공개했다.

10월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인형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예뻐유”, “아름답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990년생인 이유비의 나이는 올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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