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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가 인정하는 대표 가수 김용임, 나이 잊은 뜨거운 열창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2.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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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6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남 창원시를 찾았다.

청 재킷을 걸치고 출연한 진행자 송해(나이 92세)는 이날 방송에서도 우렁찬 목소리를 자랑하며 정정하신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가수는 송해도 인정하는 대표 가수 김용임이다. ‘오늘이 젊은 날’

올해 나이 만 53세(1965년생)인 가수 김용임은 ‘오늘이 젊은 날’을 열창하며 단감테마공원을 가득 메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으로 대성한 가수 박상철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 장보윤을 소개했다.

또한 한때 몸이 좋지 않았으나 팬들의 응원 덕분에 돌아온 가수 조승구도 출연했다.

베테랑 가수인 우연이도 무대를 장식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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