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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스카이 캐슬)’ 염정아, 김서형 통해서 몰래한 수행평가 대리 알고 협박…김보라 ‘회장선거 사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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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SKY 캐슬’에서는 염정아가 자신의 딸 김혜윤의 회장선거를 위협하는 김보라를 사퇴를 하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서진(염정아)은 혜나(김보라)와 수임(이태란)의 아들 우주(찬희)가 러닝메이트로 회장선거에 출마하는 것을 알게 됐다.

 

jtbc‘SKY 캐슬’방송캡처
jtbc‘SKY 캐슬’방송캡처

 
서진은 학부모에게 알아본 결과 인성이 나쁜 딸 예서(김혜윤)이 회장이 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고군분투하며 이를 해결하려고 했다.
 
이때 주영(김서형)이 혜나(김보라)의 뒷조사를 해서 도훈이 엄마가 혜나에게 수행평가를 대리하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주영(김서형)은 서진에게 이를 알리고 서진은 증거 USB를 도훈엄마에게 내밀며 혜나(김보라)의 사퇴를 종용했다.
 
이에 도훈엄마는 혜나에게 USB 내용을 보여주며 “회장에 사퇴해라”고 했고 혜나는 “예서 엄마냐?”고 물었다.
 

또 혜나의 엄마가 준상(정준호)의 병원에서 죽음을 맞게되고 장례식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SKY 캐슬(스카이 캐슬)’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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