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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진경, 이혜숙이 박성훈 남자친구 만나는 것 확인 눈물에 “동성연애 성소수자 인정해 주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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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이혜숙이 박성훈이 남자친구 만나는 것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홍실(이혜숙)은 지난 번 고래(박성훈)가 남자친구와 포옹하는 모습을 보고 동성연애자라고 오해를 하고 충격을 받았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홍실(이혜숙)은 고래(박성훈)가 이번에도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며 외출을 하자 홍주(진경)와 함께 미행을 했다.
 
고래(박성훈)는 남자친구를 만나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자리를 떠났고 이 모습을 본 홍실(이혜숙)은 고래가 동성연애자가 됐다고 확신했다.
 
이에 홍주(진경)는 홍실(이혜숙)에게 “대한민국에서 성소수자로 소문나면 힘들어지는데 안 되지. 우리 동성연애 인정해 주자”라고 말하며 위로를 했다.
 

한편, 양순(이경심)은 친구를 만나 호프집 월급 사장이 되고 집으로 와서 양자(임예진)에게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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