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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상희, “왜 황태자인지 알겠다” 임태경 무대 극찬 ··· ‘420’ 고득점 몽니에 아깝게 패배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12.1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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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임태경이 몽니와 대결했다.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김상희 편’이 방송됐다.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김상희는 60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다.

임태경은 김상희의 곡 중, ‘삼오야 밝은 달’을 불렀다.

임태경은 부드럽게 첫 소절을 시작했다.

곧이어 곡의 분위기가 흥겹게 바뀌자 관객들은 곧바로 박수를 치며 임태경의 무대를 함께 했다.

전설 김상희와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 경쟁상대인 몽니까지도 몸을 들썩이며 임태경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임태경의 무대를 본 김상희는 “왜 황태자라고 부르나 싶었는데 무대에 서자마자 이유를 알겠더라”라고 말하며 임태경의 무대를 극찬했다. 

임태경은 420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은 몽니와의 대결에서 아깝게 탈락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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