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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토요드라마 ‘운명과 분노’ 이민정-주상욱, 결방 달래는 비하인드 포토 공개…‘서로 수줍게 미소 보이며’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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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운명과 분노’ 이민정과 주상욱의 비하인드 포토가 공개됐다.

최근 ‘운명과 분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민정, 주상욱의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민정과 주상욱은 서로 수줍게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운명과 분노’ 공식홈페이지
‘운명과 분노’ 공식홈페이지

이에 네티즌들은 “결방이라 아쉬워요”,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주상욱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둘은 4살차이난다.

이민정, 주상욱이 출연하는 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거짓으로 남자에게 다가간 여자와 거짓에 속아 여자를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다.

‘운명과 분노’는 이민정, 주상욱, 소이현, 이기우, 심이영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SBS에서 방송되지만 오늘은 결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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