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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덕후’ 심형탁, 세상 다 가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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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양인정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팬으로 익히 알려진 배우 심형탁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8월 심형탁은 자신의 SNS에 “난 이제 도라에몽과 얘기를 한다..윤아영성우님이 직접 녹음하신 네이버클로바 미니도라에몽..도라에몽 노래 틀어줘했더니.............와.......나온다....맘에 너무 들어..ㅜㅜ전국에 비가 내리네요..모두 차분한 한주되시구요..전 이렇게 가끔 인사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형 스피커를 들고 잔뜩 설렌 표정을 짓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심형탁 인스타그램
심형탁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엉뚱한 매력이 있어요~ 응원할게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인 심형탁의 나이는 올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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